박현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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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페이지입니다.
얼굴 전체 지방주입 사실적인 후기..
수술부위 : 지방흡입/주입 등록일 : 2007년 04월 12일 수술시기 : 0000년 00월 00일
제가 체험후기를 쓰는 이유는 지방이식에 관한 궁금증이나 예후에 대한 사실적이고 솔직한 후기가 너무 없어서 수술을 망설이거나 하실 예정일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해서입니다..
절대 덜함도 더함도 없이 솔직하게 쓰겠으니 참조 해주세요...
저는 작년 2월부터 지방이식에 관해 관심을 갖고 인터넷을 1년간을 뒤지고 다녔습니다..
저 역시 이식을 생각하는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고민은 한가지 였습니다.나이가 들면서 얼굴살이 급격히 빠져서 별명이 해골내지는 막대기 허둥9단(눈밑다크써클때매)....
우스갯소리로 사람들이 놀리다가도 제 표정이 변하면 의례..
그래도 날씬한게 뚱뚱한것 보다는 낫잖어?그러던 어느날..미용실에서 맨얼굴로 머리를 하던중 거울을 보고 화들짝 놀라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1년간의 상담과 이것저것 고르고 고른끝에 이곳 박현 성형외과를 선택 했습니다..
이유는 너무나도 자명했습니다..
브로커가 없고 원장님의 자부심이 하늘을 찌른다는거죠
무슨 말인지는 성형카페 돌아다니면 분명 아실겁니다...
후기도 몇개 없고
솔직히 싸이트디자인이나 뭐나 촌스럽지만...ㅎㅎ
그게 오히려 왜 믿음갔습니다.

드뎌 수술 날짜를 잡고 상담후 바로 수술하기로 해서 금요일날 아침에 갔습니다.
회사휴가문제도 있고 집도 멀어서 그날은 오로지 저를위해 모든 스케쥴을 할애해주셨어요.
상담하고 디자인하기전에 여러각도 사진찍고...
디자인은 유성매직 색색깔로 얼굴에 고등선(표현맞나요?기압골그릴때그어)잔뜩그리고...
어디서 빼고 싶냐길래 자신있게 뱃살이요!!!했죠...
나중에 알았지만 배는 생착안된다고 다른 병원서는 허벅지랑 엉덩이뒷살을 고집하더군여...
자신이 없었던죠....그분들은...
저는 너무 말라서 그런데서 나올 것도 없었고 그나마 배에 아주아주 약간있었어요..ㅎㅎ
암튼 수술실로 갔더니 간호사분들이 에워싸고 이런저런 재밌는얘기하며 저를 안심시키려는데..
얼마나 떨리던지...
배에 소독약 칠하면 댑따 춥겠다 생각하려는 찰나....
걍...잠이 들었나싶었는데 어느새 수술도....후처치도 다끝난 상태더군요...
다른 병원은 지방흡입후에 수면마취가 풀린상태에서 앉아서 얼굴에 주입하기도 하고 때론 중간에 풀려도 풀린 상태로 해서 아프고 무서웠다던데..
여긴 그런거 없습니다...
걍 푹자면 끝....
비틀비틀 일어나서 맞은편 현대백화점가서 뭐좀 먹으려는데 ...
입이 붙어서 안떨어져서 호박죽사다가 빨대꽂아서 먹었어요..ㅎㅎㅎ
말을 제대로 하려면 적어도 2시간은 넘어야해요..
얼굴은 압박붕대로 칭칭...
챙모자와 마스크는 정말 기본입니다...
그러고는 바로 지방으로 놀러갔어요..ㅎㅎ
단양콘도가서 같이간 언니랑...실컷 쉬다왔는데 첫날은 차가 흔들릴때마다 배가 욱신대더군요..
많이는 아니고 숙이면 약간...얼굴은 전혀 느낌도 없구여...
서서자고 머리감고싶은거참고..사람들의 이상한 눈초리받던중...
4일도 안되던날..새벽에///
너무너무 궁금하고 답답해서 욕실서 붕대 다풀러버렸어요...
그리고는 아연실색..ㅠㅜ
제가 아니고 못말리는 신짱구가 서있었어요...
댕그란 얼굴에 풍선을 심은듯...ㅠㅜ
눈썹만 조금보이고..
거울보고 누구세요??했어요...실성한 사람처럼...
9시되길 기다려 바로 전화했져...
얼굴이 왜이래요??
붕대를 넘 일찍 푸른 탓도 있지만...
절대 혼자 그짓을 해선 안됐던거예요...
맘의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그리고는 내내 웃다울다 쌩 난리를 부렸드랬져...
병원에 전화질은 기본...언니가 민망할정도로 완전 진상...ㅠㅠ
그러다 5일차에 병원을 갔어요...
말대가리 주걱터이라고 수술후상담에 온갖 악담 다하고...
다 빼달라고 울고불고...
참....창피해요...지금맘에선...
선생님은 끝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고 타이르셨고 전 맨날 고집부리고 ...
병원을 그이후에 일주일에 한번은 가서 붓기관리를 했어요...
그런데....
정말 정말 신기하게...
보름....정확히 보름지나니...
사람이 되어있는거예요..
그것도 어려진 사람...
눈밑 늘어진 주름과 다크써클은 온데간데 없고 약간 볼은 부족하지만 ....
턱도자연스러워지고....
뭐라 표현은 못하겠는데...
이마는 볼록...
애교살때매 착해보이고...
웃으면 귀족부위가 도톰해지고...
입술도 통통....
다크써클하고 눈밑름은..온데간데없고...
무턱은 예쁜턱이 생겨서 입도 쏙 들어가고...ㅎㅎ
옆모습 예술....

놀리던 회사사람들도 이쁘다하고 ...
가족들도.....이쁘다하고...
저는 아직 백프로 만족은 아닌데 그토록 놀려대고 흉보던 사람들이...이제는 ...어디서했냐고..
얼마냐고...
예약미리 해야하냐고...
하여간...사람들이란....
아직 수술한지 2달도 안되었지만 저는 확신합니다...내일은 더 이뻐져있을테고 저는 더욱더 지신감있게 살아갈거거든여....

솔직히 아직도 붓기가 남아서 백프로 만족하려면 한두달 더 있어야 할거같고 리터치도 볼부위에 필요할것같습니다...

하지만 부어있을때모습이 이상하더라도 그래야 예후는 엄청 좋다는것...
하신분들은 백프로 공감하실겁니다...
또..

이병원 분들...
간이 없으십니다...
손님을 위해 간은 집에 두고 오시는지...
난리부려도 ...울어대도....
친절이 장난아닙니다..
항상 와서 소파에 털썩 앉아있으면 앞에 다가와 무릎꿇고 손을 잡고 다정히 얼굴을 매만져주는 실장님들,,,
그리고 힘이되는 말을 수없이해주시고...
이쁜 사람들은 싸가지 없는 줄알았는데 통념깼어요..ㅎㅎ
천사가 이상한 표현 같겠지만...
정말 하나같이 천사같은 분들...ㅎㅎ
원장님은 저때매 자존심 상하셨을텐데도 저만 가면 수술복 차림으로 허둥지둥 오셔서 제 얼굴 봐주시고 또다시 휘리릭 없어지시고..ㅎㅎ

정말 수술 후 약 두달간 많은 일을 경험한느낌입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리자면...
지방이식 망설이신다면....
그래도 해야한다면

지방이식 전문병원을 꼭 선택하셔요...

저는 박현병원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보름만 고생하심 되여...
물론 얼굴 전체지방이식에 한해서여///
그리고 저 처럼 주위에 아군은 없고 적군만 있으신분들은여..ㅎㅎ
주위의 따뜻한 분들만 있으신 분들은 수술직후부터 만족하실수도 있겠지만여....ㅎㅎ
제 나이가 삼십중반인데 첨 보는 사람들은 이십중후반으로 봅니다...
대성공...ㅋㅋㅋ

꼭 이뻐지세요...
원장님,,실장님들...간호사분들....
후기로써 제가 했던 악행(?)들이 얼마나 덮어질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고요....



온라인으로 진단 받길 원하시면
어떤 부분을 하고 싶으신지?
그 주위로 필러나 성형수술 받으신게 어떤것이 있는지 알려 주시고
이곳에 사진을 올려주시면 사진상으로라도 진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머리카락을 올리고 얼굴전체 정면, 얼굴 전체 옆면, 그리고 얼굴전체 사면을 찍어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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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박사 성형외과 전문의 고려대학교 외래교수
박현 성형외과는 퀵쌍꺼풀, 중안부축소(무흉인중축소), 관상성형, 지방이식, 이마축소거상, 안면거상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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