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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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페이지입니다.
오늘도 오리발 내밀었습니다 ^-^
수술부위 : 눈성형(쌍꺼풀) 등록일 : 2007년 03월 29일 수술시기 : 2006년 8월 16일
"깜박일때마다 생겼다 사라지는 쌍커플을 고정시켜주세요"
좀 더 커지고 예쁜 눈을 가지고 싶었지만 수술에 자신이 없었고 확연히 변할 내 모습에 자신이 없어서 택한 눈라인 찝기.

수술은 정말 몇분안에 끝났다.
수술 마취부터 바늘 꼬맬때 눈물을 많이 흘려서
수술 후에 눈이 많이 부어 혼났다.
수술하는 동안에 의사선생님은 잘 참는다고 칭찬을
하셨고 간호사언니는 내 손을 꼬옥 잡아 주었었다.


(나는 울고 나면 눈이 퉁퉁붓기에 의사샌님의
잘못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사소한 눈물을 흘리는걸 굉장히
참아왔었다. 울고나면 눈이 왕눈이로 쌍커플없이 부어서 에어리언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ㅠ-ㅠ)

수술후 얼음 팩으로 얼마나 찜질을 했는지 모른다.^^

이제부터 나의 오리발 내밀기는 시작되었다.

수술한 첫날 나를 본 주변인들은
전혀 쌍커플수술에 의심을 갖지 않았다. 오호~
그저 독한 슬픔에 젖어 펑펑울어 눈이 부은거라 생각했다.
사실 수술하며 눈물을 많이흘려 운거라 충분히 생각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 다음날 그 다음날 하루가 다르게 붓기는 가라앉았고
심지어 2년간 사귀던 남자친구도 지금까지 내가 쌍커플 수술을 받은지 전혀 전혀!! 모른다.
수술전 가끔씩 생겼던 쌍꺼플을 봤었기에 그저 요번에는 오래 가는구나라고 생각하나보다.
확실한던 자연스럽게 수술이 성공되었다는게 아니겠는가.

오오.
이런 완전 아무도 모른다.
혹여나 너 수술했어?라고 물어도
"아니 아닌데"라고 하면 정말 믿는다.
쌍커플 수술을 하고 나면 수술후 티가 나서
고민하는 분들이 있는데 박현쌘님은 다르다.
완전 브라보!! ^0^
감사합니다.
아마 선생님의 말씀대로 앞트임을 하고 수술을 했어도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뒤늦게 하지만 지금에도
만족을 하고 있어요 ^^*


아침에 만들어진 쌍커플을 유지하기에 바빳던 나날들.
이젠 울고 자도 밤을 새도 제 눈에 쌍꺼플은
자연스레 빙그레 웃는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자연스런 쌍꺼플이 첨부터 있었던거라
오늘도 오리발 내밉니다. ^-^ 후후
.


온라인으로 진단 받길 원하시면
어떤 부분을 하고 싶으신지?
그 주위로 필러나 성형수술 받으신게 어떤것이 있는지 알려 주시고
이곳에 사진을 올려주시면 사진상으로라도 진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머리카락을 올리고 얼굴전체 정면, 얼굴 전체 옆면, 그리고 얼굴전체 사면을 찍어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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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박사 성형외과 전문의 고려대학교 외래교수
박현 성형외과는 퀵쌍꺼풀, 중안부축소(무흉인중축소), 관상성형, 지방이식, 이마축소거상, 안면거상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읍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02)511-9200 으로 전화 주시거나 카카오톡아이디 '관상성형' 으로 문의주시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