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지방주입 | ||
| 수술부위 : 지방흡입/주입 | 등록일 : 2006년 11월 15일 | 수술시기 : 2006년 10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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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5주전에 눈에 지방 넣었던 소영인데요,,기억하시나요~^^
그때 저한테 눈은 50대 아주머니 눈이라고 해서 충격 받았는데,,헉 수술하고 나서 바로 눈뜨는게 편해질꺼라고 하셨는데요 정말 그렇게 편하게 되어서 혼자 놀랬습니다. 담날은 부어서 월욜날 출근을 어찌하지!!!고민하다가 얼음찜질을 쉬지 않고 했더니 많이 좋아지더라고요. 제가 워낙 컴퓨터 업무가 많아서 안경을 쓰는데요,, 출근 할때도 사람들이 수술한지 모르더라고요.괜히 사람들 의식했다가 손으로 가려서 왜 그러냐고 뚫어지게 쳐다봐서 혼났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지금은 치킨먹고 잠 푹~자고도 담날 눈이 왜케 켕~하냐는 소리 안들어서 넘넘 좋아요^^ 전엔 정말 피곤하지도 않은데 피곤해보인다는 말 들을때마다 속으로 짜증이 났었거든요!!! 정말 원장님 넘(곱하기100) 고맙습니다.*^^* 근데 지금 부기가 어느정도 빠진것 같고요,,,지금 살짝 부은 제눈이 마음에 드는데 빠질까봐 걱정입니다. 조금 더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 병원에 가서 원장님 뵙고 상담좀 해야할것 같아요;; 요즘 전 코감기와 싸우고 있는데요,,원장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담에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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